출산 후 20kg 어떻게 뺐냐는 질문에 “별거 없고 절실함의 차이”라고 답한 여배우,일상룩

배우 강소라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7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브라운 실키 블라우스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타이츠와 단정한 플랫슈즈를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강소라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사진=강소라 SNS
강소라는 브라운 실키 블라우스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냈다.사진=강소라 SNS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사진=강소라 SNS

특히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크 패턴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따뜻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아이브 레이와 함께 촬영한 사진에서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한편,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강소라는 한 인터뷰에서 “다들 다이어트 관련 질문을 많이 주는데, 별다를 게 없더라. 결국 절실함의 차이”라며 “일을 빨리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 운동에 집중했다. 주로 필라테스와 헬스로 몸을 가꿨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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