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가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3일부터 2월 9일까지 집계된 3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투표 강자’ 유니스는 ‘최고의 루키(여)’에서 여전한 투표 화력을 자랑하며 1위를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2위에는 베이비몬스터가 안착했으며, 3위는 아일릿이 차지했다.
SBS 아이돌 서바이벌 ‘유니버스 티켓’으로 선발된 유니스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와 싱글 1집 ‘CURIOUS(큐리어스)’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니스는 새해를 맞이해 ‘CGV Moive 데이트 with UNIS(씨지브이 무비 데이트 위드 유니스)’를 개최,100명의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를 초대해 영화 관람에 나섰다.
관람 후에는 영화관을 찾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유니스는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미니 팬미팅을 준비해 팬들에게 다가갔다. 영화 감상평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고, 럭키드로우를 통해 폴라로이드 사진을 선물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새 투표는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