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김채원, 15일 신곡 ‘Dear My Wave’로 컴백 [공식]

가수 김채원이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김채원은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앨범 ‘Dear My Wave’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선 김채원은 손에 쥔 것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포즈와 아련한 눈빛을 연출, 보는 이들에게 여운과 호기심을 동시에 선사한다.

가수 김채원이 자신만의 감성이 담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김채원은 지난 2022년 싱글 ‘TOMORROW’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첫 시작을 알렸고 이후 ‘MY LITTLE CHRISTMAS’, ‘Forever & Forever’ 등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연기자 변신을 비롯해 ‘걸스 온 파이어’ 등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재능을 뽐낸 바 있다.

신곡 ‘Dear My Wave’를 통해 본업으로 복귀하는 김채원은 더욱 성숙해진 목소리와 감성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보컬리스트로의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온 김채원이 이번 앨범을 통해 대중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채원의 새 싱글 앨범 ‘Dear My Wav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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