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화끈한 공격 축구로 2025시즌 K리그1 개막전 승리에 도전한다.
포항은 2월 15일 오후 1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2025시즌 K리그1 개막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맞대결을 벌인다.
포항은 4-4-2 포메이션이다. 완델손이 이호재와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김종우, 오베르단이 중원을 구성하고, 주닝요, 안재준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이태석, 신광훈이 좌·우 풀백으로 나서고, 이동희, 전민광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윤평국이 지킨다.
포항은 주장이자 주전 왼쪽 풀백인 완델손을 전방에 배치했다. 11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전에서 부상 복귀를 알린 이호재, 안재준은 선발로 내세웠다. 11일 가와사키전에서 결장했던 신광훈도 돌아왔다.
대전은 4-4-2 포메이션이다. 마사, 주민규가 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순민, 밥신이 중원을 구성하고, 최건주, 켈빈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안톤, 김현우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박규현, 강윤성이 좌·우 풀백으로 나선다. 골문은 이창근이 지킨다.
[포항=이근승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