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오르는 민니 [MK포토]

‘한터뮤직어워즈 2024’ 레드카펫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김재중, NOWADAYS(나우어데이즈), 민니,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ARTMS(아르테미스), 연준, 이무진, EPEX(이펙스), 인순이,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tripleS(트리플에스), 가희, 권인하, 김조한, 니콜, 브라이언, 앤디, 윤상, 정선아, 환희가 참석했다.

여자 아이들 민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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