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러블리 매력으로 글로벌을 사로잡다...‘K탑스타’ 1위 등극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집계된 3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SBS 아이돌 서바이벌 ‘유니버스 티켓’으로 선발된 유니스는 지난주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으며, Mnet ‘아이랜드2’ 출신인 이즈나는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3위는 엑신에게 돌아갔다.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로 데뷔한 유니스는 싱글 1집 ‘CURIOUS(큐리어스)’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활발한 소통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니스는 새해를 맞이해 ‘CGV Moive 데이트 with UNIS(씨지브이 무비 데이트 위드 유니스)’를 개최,100명의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를 초대해 영화 관람에 나섰다.

최근에는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K팝 아이돌로서 트롯돌 김다현과 맞붙으면서 매력경쟁을 펼쳤다. 본격적으로 펼쳐진 아이돌 장르 대결에서 유니스는 유피(UP)의 ‘뿌요뿌요’를 선곡, 화이트 멜빵바지 스타일링으로 시작부터 그때 그 시절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여덟 멤버들은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은 물론이고 청아하면서도 발랄한 보이스, 앙증맞은 댄스로 청량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유니스는 지난해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데뷔 활동을 발판 삼아 지난 1월에는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신인 아이돌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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