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손을 잡았다.
키움은 “재단법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지역민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키움은 2025시즌동안 구로 구민과 구로구 소재 회사원에게 홈 경기 외야지정석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구로희망복지재단 홍보 영상을 전광판으로 송출한다.
구로희망복지재단은 구로 구민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모두가 행복한 복지 구로를 만들고자 지난 2009년 3월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구로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를 지향하는 구로희망복지재단은 구로구 복지서비스 허브 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