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혼자 ‘모래시계’ 또 뒤집었네..30년전 미모 그대로 50대 초동안 오프숄더 룩

배우 고현정이 보그(VOGUE)와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3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와 함께 보그 촬영⭐️ 늘 그랬듯 최고 실력자들과 품위 있는 작업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 한 해도 서로서로 응원하며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촬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화이트 드레스+다이아몬드 주얼리…‘우아함의 정석’

배우 고현정이 보그(VOGUE)와 함께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사진=고현정 SNS
자연스러운 웨트 헤어 스타일과 심플한 메이크업이 그녀의 독보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고현정 SNS
고현정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티파니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절제된 고혹미를 선보였다.사진=고현정 SNS

공개된 화보에서 고현정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하고, 티파니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절제된 고혹미를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웨트 헤어 스타일과 심플한 메이크업이 그녀의 독보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골드와 실버가 믹스된 체인 네크리스, 볼드한 이어링, 럭셔리 브레이슬릿까지 활용하며 세련된 주얼리 스타일링의 정수를 보여줬다.

53세에도 변함없는 ‘모래시계 미모’…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 중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ENA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현재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도 한창이다.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 우아함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고현정. 그녀가 선보일 차기작과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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