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된 강하늘, 연쇄살인범 추적 과정 ‘스트리밍’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연쇄살인범 추적 과정이 실시간 생중계된다?

26일 오전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자리에는 배우 강하늘, 조장호 감독이 참석한다.

26일 오전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사진=스트리밍 포스터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강하늘)’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영화다.

특히 ‘스트리밍’은 ‘오징어 게임 시즌2’, ‘동백꽃 필 무렵’, ‘청년경찰’, ‘30일’, ‘동주’ 등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강하늘이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전문 채널 스트리머 ‘우상’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다.

여기에 소설 ‘휴거 1992’와 ‘저스티스’를 통해 범죄 스릴러 장르의 믿고 보는 창작자로 인정받은 조장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실시간 방송의 세계를 완벽 재현했다.

누에라, ‘N.I.N’으로 소년 에이전트 변신
누에라가 26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를 발매한다.

누에라는 26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를 발매하고 글로벌 팬들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눈다. 이에 앞서 이들은 언론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누에라의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는 빛을 따라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소년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누에라는 타이틀곡 ‘N.I.N(New is Now)’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진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들의 첫 미니앨범엔 타이틀곡 ‘N.I.N(New is Now)’ 외에도 앨범의 문을 여는 ‘Sparkle’, 긴장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Bring the Crunk’, 선공개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무한대 (無限大)’, 소년 에이전트의 여정을 그린 ‘Jet Stream’, 새로운 가능성과 존재를 찾는 ‘Pairing’ 등이 담길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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