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크록스 신고 날았다! 20대도 울고 갈 롱스커트 소녀미 촬영장패션

배우 박준금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박준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우아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담아낸 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금은 부드러운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준금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이 우아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담아낸 룩을 공개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은 옐로우 컬러 패딩과 롱스커트를 조합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박준금 SNS

여기에 사랑스러운 크록스를 더해 캐주얼한 무드까지 놓치지 않으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또 다른 스타일에서는 눈길을 사로잡는 옐로우 컬러 패딩과 롱스커트를 조합해 발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컬러 포인트를 활용한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62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트렌드를 완벽히 소화하는 박준금.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패션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금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그녀의 다채로운 연기와 변함없는 스타일링 감각이 앞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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