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이 창간 60주년을 맞은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 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을 넘어 예술적 감각까지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강주은은 강렬한 손길 패턴이 새겨진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그녀의 대담한 포즈와 우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한 컷 한 컷이 갤러리 작품을 연상케 했다.
특히, 구조적인 블랙 아웃핏과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활용한 또 다른 룩에서는 그녀만의 카리스마가 더욱 강조됐다. 강주은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자신만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아내며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인터뷰에서 강주은은 과거 화제가 됐던 “네 것도 내 것, 내 것도 내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다시 한번 해명했다. 그는 “서로를 신뢰하고 의지하자는 의미”라며, “상대의 제일 못난 모습까지 끌어안을 수 있어야 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서로의 SNS 계정 소개란에 “나의 반쪽 최민수”, “강주은의 껌딱지”라고 적어두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