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태국에서 럭셔리한 휴가를 보내며 블랙 비키니 자태를 뽐낸 데 이어, 주말에는 딸 하임 양과 함께 딸기 농장에서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 하임이와”라는 글과 함께 딸기 농장에서 직접 딸기를 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편안한 블루 컬러 스웨트셔츠에 귀여운 털 귀마개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상큼한 미소와 맑은 피부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키니 몸매’ 유지 비결은 딸기? 직접 만든 수제 잼까지
백지영은 이날 딴 딸기로 직접 만든 ‘수제 딸기잼’도 공개했다. 깔끔한 유리병에 “딸기잼 20250223”이라는 라벨을 붙여 놓은 모습에서 그녀의 섬세한 손길이 엿보인다.
네티즌들은 “역시 건강한 식습관이 몸매 관리 비결인가요?”, “비키니 몸매의 비결이 딸기?”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태국서 블랙 비키니 자태… “35살 러블리 걸” 극찬까지!
한편, 백지영은 최근 태국에서 럭셔리한 휴가를 보내며 블랙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녀는 수영장에서 미끄럼틀을 타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고, 팬들은 “언니 흥 넘쳐!”, “너무 귀여워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태국 골프장에서 만난 현지 캐디 역시 그녀를 보고 “35살 러블리 걸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백지영은 “이 언니가 그랬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팬들은 “언니는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 “비키니+딸기잼+동안미모 완벽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했다.
백지영의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한 생활 습관, 그리고 딸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까지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