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제니’ 박준금, 20대보다 과감! 레깅스에 쇼츠 짧게 입을 줄 아는 패셔니스타

배우 박준금이 세련된 하이패션 감각을 뽐내며 변함없는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

박준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계열의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스톤 장식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패딩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박준금이 세련된 하이패션 감각을 뽐내며 변함없는 스타일 아이콘의 면모를 드러냈다.사진=박준금 SNS
박준금은 브라운 계열의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박준금 SNS
스톤 장식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패딩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사진=박준금 SNS

그의 스타일링은 디테일까지 완벽했다. 타이트한 니트 쇼츠와 레깅스로 슬림한 각선미를 살렸으며, 클래식한 로퍼를 매치해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스카프와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포인트를 주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쇼핑몰에서도 마치 패션쇼 런웨이에 선 듯한 존재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지만 세련된 스타일링과 함께,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한편, 박준금은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 중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한 스타일과 세련된 패션 센스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변함없는 패션 클래스를 선보인 박준금의 스타일링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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