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황민호, 13살에 ‘억대 수입’?…4층 단독주택 이사한 이유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4층 단독주택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6회에서는 ‘트로트 신동’ 황민호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황민호의 집은 무려 4층 규모를 자랑했다. 1층은 넓은 거실과 부엌, 2층은 부모님 방과 드레스룸, 3층은 황민호와 친형 황민우의 방, 4층은 음악 연습실로 꾸며져 있었다.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4층 단독주택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사진=전참시

황민호의 집을 본 MC 홍현희는 “민호야, 부럽다!”라며 감탄했고, 출연진들도 “이 정도면 웬만한 연예인 집 수준”이라며 놀라워했다.

“장구 치고 노래 연습하려고 이사”

황민호는 “원래는 아파트에 살았지만, 제가 장구를 치기도 하고 형이랑 춤, 노래 연습을 하다 보니 시끄러웠다. 그래서 단독주택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로트 실력뿐만 아니라 장구까지 능숙하게 연주하는 황민호는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프로페셔널한 자세로 감탄을 자아냈다.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4층 단독주택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사진=전참시

13살에 ‘억대 수입’?…‘리틀 싸이’ 황민우의 친동생

황민호는 2013년생으로 올해 13살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형 황민우와 함께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4층 단독주택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사진=전참시

특히 친형 황민우는 ‘리틀 싸이’로 불리며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던 가수다. 형제 모두 뛰어난 실력과 끼를 자랑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민호는 최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최근 4층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갔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트로트 신동 황민호가 어린 나이에 이룬 성공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펼칠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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