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일본에서 골프 관광을 즐기며 남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선아는 5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골프 라운딩을 즐기던 도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얼굴을 거의 다 덮을 정도로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푸른 하늘과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일본의 골프장에서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깔끔한 블랙 폴로 셔츠에 볼캡 대신 블랙 선바이저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무엇보다도 초대형 미러 선글라스가 작은 얼굴을 거의 덮어버릴 정도여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귀에 살짝 보이는 실버 후프 귀걸이가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을 보면, 김선아가 찾은 골프장은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야자수가 어우러진 일본 남부의 해안 지역으로 보인다. 오키나와 또는 가고시마 지역의 럭셔리 골프장일 가능성이 높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김선아의 스타일을 본 팬들은 “얼굴이 얼마나 작길래 선글라스가 다 가리냐”, “올블랙 패션이 너무 세련됐다”, “일본 골프장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선아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