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新걸그룹’ 하츠투하츠,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됐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가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집계된 3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하츠투하츠가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하츠투하츠가 높은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는 쟁쟁한 경쟁률을 보이던 유니스가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키키가 차지했다.

그룹 하츠투하츠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가 됐다. 사진=K탑스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닌 팀으로, 2월 24일 첫 싱글 ‘The Chase’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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