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이 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집계된 36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제로베이스원이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에서 제로베이스원은 높은 득표율을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는 엑소가 2위에 올랐으며, 3위는 파우가 차지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얻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와 국내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를 연속해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리는 진기록을 세웠다. 올해 두 개 앨범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을 기록한 것은 제로베이스원이 유일하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