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긴 머리 때랑 완전 딴 사람? 숏컷+레드룩 카리스마 폭발!

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클라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Beautiful weather in #Shangha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짧은 숏컷 헤어스타일에 타이트한 레드 홀터넥 원피스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차 안에서 찍은 셀카에서도 그녀의 시크한 눈빛과 도회적인 매력이 돋보였다.

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클라라 SNS

특히, 대형 후프 이어링과 군더더기 없는 메이크업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돼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같은 사람 맞아? 1월의 긴 머리 vs 3월의 숏컷

이와 함께 지난 1월에 찍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사진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클라라는 레드 오프숄더 니트에 앞머리를 컬러로 고정한 귀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같은 레드 계열이지만, 긴 머리일 때는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반면, 짧은 머리에서는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이 부각되었다.

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클라라 SNS

네티즌들은 “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다르다”, “클라라는 긴 머리도 예쁘지만, 숏컷도 너무 잘 어울린다”, “레드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대륙의 여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변신을 반겼다.

중국 활동 박차… ‘정성’ 이후 배우로 자리 잡나

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클라라 SNS

한편, 클라라는 첫 주연 영화 ‘정성’ 이후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화보, 광고, 행사 등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다.

헤어스타일 하나로 극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클라라. 그녀의 다음 스타일링은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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