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뼈말라 현실판? 근육 소멸 직전! 비현실적 몸매 ‘깜짝’

방송인 최은경이 믿기 힘든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1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Bangkok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3일 차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휴양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 튜브톱 비키니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볼드한 진주 귀걸이와 내추럴한 브라운 컬러 볼캡을 매치해 감각적인 비치 룩을 완성했다.

21일 최은경은 자신의 SNS에 “Bangkok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 3일 차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는 민트와 브라운이 조화를 이루는 배색 비키니를 착용한 채 와인 한 잔을 들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극도로 마른 체형이었다.

173cm의 키를 자랑하며 꾸준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온 최은경. 하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쇄골부터 팔, 어깨 라인이 도드라지며 급격하게 살이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던 그녀지만, 이번에는 ‘뼈말라’ 체형을 넘어선 듯한 비현실적인 마른 몸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마르셨어요”, “근육이 거의 사라진 듯”, “뼈가 다 보일 정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최은경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의 뷰티,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는 등 자기 관리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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