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여고 얼짱→도루묵 장인? 이효리, ❤️ 이상순도 반한 반전 매력

이효리가 일상 속 깊어진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냈다.

22일 이효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반려견과 함께 봄꽃이 흐드러진 벽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거나, 햇살 가득한 공간에서 요가 자세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가 일상 속 깊어진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한껏 드러냈다.사진=이효리 SNS
이효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효리 SNS
패션 역시 ‘이효리스럽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브라운 셔츠와 네이비 팬츠, 블랙 로퍼와 양말을 매치해 단정하지만 편안한 산책룩을 완성했다.사진=이효리 SNS
이효리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이효리 SNS

패션 역시 ‘이효리스럽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다. 브라운 셔츠와 네이비 팬츠, 블랙 로퍼와 양말을 매치해 단정하지만 편안한 산책룩을 완성했고, 블랙 선글라스로 이효리 특유의 시크한 포인트를 더했다.

요가 장면에서는 베이지 계열의 슬리브리스 탑과 루즈핏 팬츠로 여유롭고 내추럴한 무드를 살렸다. 자연광 속에서의 스트레칭은 힐링 그 자체, 그녀의 건강한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다.

이효리는 최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해 일상에 대해 “라디오를 시작하고 매일 저녁을 준비한다. 밥 차린 지 두 달이 됐다”며 “대한민국 주부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도루묵 160마리를 구매해 요리했다”고 밝히며 남다른 주부 모드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서문여고 시절 3대 얼짱으로 불렸던 이효리. 이제는 건강한 삶과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꽃피우고 있다. 이상순이 반한 이유, 다시 한 번 느껴지는 순간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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