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멕시코에서 전한 로맨틱한 휴양지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 제시카는 자신의 SNS에 “고요한 해안, 반짝이는 색채—바다가 마야의 꿈과 만나는 곳”이라는 감성 가득한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멕시코의 이국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롭고 세련된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브라운 컬러 보디슈트와 플라워 러플 스커트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코르셋 디테일과 진주 목걸이, 머리띠까지 더해지며 클래식한 무드가 물씬 풍겼다.
두 번째 컷에서는 스트로 햇과 선글라스를 활용해 바다와 어우러진 여름 무드를 강조했다. 블랙 쇼츠에 백리스 톱을 매치한 시크한 스타일은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화보”라는 팬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마지막 사진은 광활한 백사장에서의 여유로운 한 컷. 오픈백 데님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는 하얀 피부와 함께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멕시코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