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클래스”…나영희 딸 신시아, 기타·댄스까지 올라운더 포스

배우 나영희의 딸 신시아가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화보로 시작된 관심은 이제 ‘올라운더 잠재력’으로 확장 중이다.

최근 나영희는 자신의 SNS에 딸 신시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엄마와 딸 컨셉으로 한 화보. 딸과 너무 재밌었던 촬영~”이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스타일링부터 표정, 분위기까지 찰떡 케미를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우 나영희의 딸 신시아가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화보로 시작된 관심은 이제 ‘올라운더 잠재력’으로 확장 중이다. 사진=SNS

특히 화보 속 기타를 들고 있는 신시아의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단순한 소품이 아니라 실제로 기타 연주에 능하고, 댄스 실력도 갖춘 것으로 알려지며 “연예계 준비된 인재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평소에도 신시아는 악기와 퍼포먼스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과 영상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단순한 ‘스타의 딸’이 아닌,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인물로 대중 앞에 조금씩 얼굴을 알리고 있다.

앞서 신시아는 화보 공개와 동시에 “엄마 맞아?”, “자매 같은 비주얼”이라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일명 ‘모녀 케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나영희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신시아의 젊고 감각적인 포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4컷 모두 메인컷’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신시아는 현재 정식 연예계 데뷔 여부를 두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세련된 비주얼, 음악적 재능, 감각적인 표현력까지 겸비한 그녀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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