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FC가 ‘선두’ 대전하나시티즌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광주는 3월 2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6라운드 대전과의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헤이스, 최경록이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박태준, 주세종이 중원을 구성했고, 문민서, 김한길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섰다. 브루노, 안영규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김진호, 조성권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김경민이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