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연상 ‘교회 오빠’와 결혼! 11년 만에 득녀 여배우, 슬림핏 모던시크룩

배우 한지혜가 오랜만에 올린 일상 사진으로 다시금 ‘출근길 여신’ 수식어를 입증했다.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스타일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블랙 가죽 벨트 자켓과 H라인 스커트로 날렵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블랙 스타킹과 광택이 감도는 하이힐로 무드를 통일했다.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가 한지혜 특유의 고상한 이미지와 맞물려 완성도를 높였다.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가 한지혜 특유의 고상한 이미지와 맞물려 완성도를 높였다.사진=한지혜 SNS
깔끔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과하지 않은 단아미를 배가시켰다. 사진=한지혜 SNS

여기에 금장 로고가 포인트인 생로랑(YSL) 토트백을 매치해 모던한 감각과 명품 포인트를 살렸다. 마치 파리 런웨이를 떠올리게 하는 조화로운 스타일링이 돋보였다.

헤어스타일 역시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깔끔하게 묶은 로우 포니테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과하지 않은 단아미를 배가시켰다. 여배우로서의 세련됨과 엄마로서의 편안함이 공존하는 완벽한 일상룩이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교회에서 만난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결혼 11년 만인 2021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긴 시간 동안 사랑을 지켜온 그녀의 일상은 여전히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지혜의 이번 출근길 스타일링을 본 네티즌들은 “이게 진짜 런웨이지”, “완벽한 TPO 교과서다”, “명품보다 한지혜가 더 빛난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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