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가져라”…송가인, 11세 ‘트롯 공주’에게 곡 선물 (팔도가인)

가수 송가인이 곡 선물을 해주고 싶은 11세 어린 도전자를 만난다.

2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팔도가인’ 네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이날 송가인도 깜짝 놀라게 한 어린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첫 무대를 꾸민 11세 ‘트롯 국민 공주’는 ‘가인;달’ 수록곡 ‘이별가’를 완벽 소화, 이에 송가인은 “이 노래 가져라. 난 이제 노래 안 부를 거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가수 송가인이 곡 선물을 해주고 싶은 11세 어린 도전자를 만난다.

또한 판소리를 3년 배워 ‘판소리 바오’라고 밝힌 어린 소년이 등장하자 송가인은 기대감을 드러낸다. 송가인은 애절한 감정을 제대로 소화한 ‘판소리 바오’에게 “이별을 해봤냐. 왜 그 친구랑 사귀었냐. 나만 좋아해야지”라며 질투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이번 ‘팔도가인’에서는 송가인의 ‘이별가’ 라이브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송가인의 ‘이별가’ 라이브는 어떤 방송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만큼, 어떤 무대를 펼쳤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가인의 첫 웹 예능 ‘팔도가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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