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마젠타’ 컬러로 컴백…대중에 선명하게 각인 되고파” [MK★현장]

그룹 휘브가 ‘마젠타’ 컬러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보이그룹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의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휘브는 “저희가 매 앨범, 휘브만의 컬러로 컴백하는데 이번에는 마젠타라는 컬러로 컴백하게 됐다. 휘브만의 강렬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생각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룹 휘브가 ‘마젠타’ 컬러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이어 “마젠타가 채도가 높은 색이다 보니 쨍하고 선명한 색인 만큼 이번 활동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선명하게 각인되고 싶다는 포부다”라고 덧붙였다.

휘브는 오늘(9일) 오후 6시 네 번째 싱글 앨범 ‘BANG OUT’을 발매한다.

[논현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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