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40대 맞아? ‘손목에 나풀나풀’ 하이틴 여주처럼! 눈부신 동안미모 미니스커트룩

배우 서효림이 러블리한 하이틴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 유튜브 채널 ‘효림 앤조이’ 오픈을 앞두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낸 그는,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故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유튜브 #효림앤조이 1회 업로드 기대해도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효림이 러블리한 하이틴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효림 SNS
서효림은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서효림 SNS
서효림은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에 러플 포인트가 더해진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하이틴 드라마 속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상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서효림 SNS

사진 속 서효림은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에 러플 포인트가 더해진 화이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마치 하이틴 드라마 속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상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레이스업 롱부츠는 발랄한 무드에 걸크러시한 매력을 더하며, 단발 헤어를 자연스럽게 넘긴 모습은 얼굴형을 더욱 작고 사랑스럽게 연출했다. 여기에 햇살 아래 밝은 미소를 더한 포즈는 “이게 진짜 동안 패션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감각적인 패션 감각뿐만 아니라 라이프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인다. ‘효림 앤조이’라는 이름으로 오픈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요리, 반려동물, 여행 등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보낸 뒤 깊은 슬픔을 드러낸 바 있다. 발인식 당시 “엄마 가지마. 엄마 너무 고생만 하다 가서 어떡해”라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서효림은 방송과 SNS를 통해 소탈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며 꾸준히 대중과 호흡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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