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백댄서였다고?’ 40대 두 아이 엄마, 과감한 여가수 딱붙핏 휴양지 룩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과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휴양지룩을 공개하며, 여름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여름엔 딱 붙는 원피스랑 레깅스 입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핑크빛 미니 패턴이 돋보이는 백리스 롱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전했다.

정아가 과감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휴양지룩을 공개하며, 여름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다.사진=정아 SNS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강조했으며, 드러난 등 라인은 청량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냈다.사진=정아 SNS
정아는 핑크빛 미니 패턴이 돋보이는 백리스 롱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을 전했다. 사진=정아 SNS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은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강조했으며, 드러난 등 라인은 청량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냈다.

어깨 끈이 가늘게 떨어지는 드레스는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했고, 핫핑크 쪼리와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꾸안꾸’ 휴양지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자연광 아래 빛나는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 한 장면처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아는 아이돌 출신 엄마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로 “역시 정아”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유지된 탄탄한 몸매와 생기 넘치는 표정은 여성 팬들의 워너비 그 자체였다.

한편 정아는 과거 애프터스쿨 데뷔 전 손담비 ‘Bad Boy’의 백댄서로 활약한 이력이 있으며, 2016년 애프터스쿨 졸업 후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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