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삼촌이자 전 SM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의 품에 안겼다.
A2O엔터테인먼트는 20일 “써니는 최근 A2O Entertainment와 계약을 마쳤다. 현재 유영진 프로듀서 지도하에 프로듀싱 훈련중에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A2O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프로그램도 디자인하면서 심리적 케어도 해 주고 있다. 영상 콘텐츠 촬영에도 참여하고 스타일링은 물론 안무 지도도 하고 있다”며 “써니에 대한 애정어린 관심에 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A2O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에 ‘A2O 연습생 ’A20 여름 트레이닝 캠프 2024 하이라이트’(A2O Trainess ‘A2O Summer Training Camp 2024’ Highlights)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A2O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SM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롭게 설립한 글로벌 연예기획사다. 공개된 영상 속 A2O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미국으로 트레이닝 캠프를 떠난 가운데, 녹음실에서 A2O 연습생의 녹음을 지켜보는 써니의 모습도 포착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