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새벽 햇살 속 과감 포즈…‘이 위치’에 타투라니

배우 한소희가 도발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새벽 셀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10일 자신의 SNS에 창밖 도시 야경과 침대 위 감성 가득한 셀카를 공개하며, 단번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한소희는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한 호텔 창가에 선 채, 루즈한 오프숄더 니트로 복부를 드러내며 자연스럽지만 과감한 ‘꾸안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허리 옆라인에서 살짝 드러난 섬세한 타투 디테일이었다. 은근한 노출 속 강렬한 포인트로 작용하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와 섹시함이 한층 더 부각됐다. 한소희는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꾸미지 않아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증명했다.

배우 한소희가 도발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새벽 셀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소희 SNS

또한 침대에 앉아 햇살을 손으로 가리는 장면에서는 마치 한 편의 아트필름처럼 몽환적이고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한소희가 도발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새벽 셀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소희 SNS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모델 및 해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배우 한소희가 도발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새벽 셀카로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한소희 SNS

드라마와 영화, 패션을 넘나드는 그의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