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압도적인 스타일 감각과 함께 남다른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은세의 집이 공개됐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 집 중에서도 특히 ‘드레스룸’은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을 자랑했다.
기은세의 드레스룸은 10년 동안 직접 모은 각종 명품 컬렉션으로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가방, 슈즈, 액세서리까지 모두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은 패션 인플루언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녀는 “가방은 협찬이 안 되는 경우도 많아서, 스타일리스트가 우리 집으로 직접 협찬받으러 오기도 한다”며 웃어 보였다. 꾸준히 쌓아온 노력과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기은세는 국내 패션쇼는 물론, 해외 패션위크에도 초청받는 셀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인다이닝급 요리 실력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했다.
한편 기은세가 출연 중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