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센스 넘치는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아름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예쁜 거 보면 기분이 좋거든요... 틈틈이 예쁜 거 많이 보고 예쁜 하루 되었기를 바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크롭톱에 루즈핏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허리에 무심하게 둘러맨 레드 체크 셔츠는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고, 블랙 퀼팅백과 실버 워치로 은은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켰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와 블랙 선글라스는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을 극대화하며, 진아름만의 쿨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화이트와 레드 배색의 스니커즈로 발랄한 포인트까지 더해,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완성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22년 10월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