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팀 쏠트맨, 칼군무 연상케 하는 연습…촬영·행사 앞두고 ‘구슬땀’

댄스팀 쏠트맨(SALT MAN)이 다가오는 촬영과 공연 일정을 앞두고 진행한 집중 연습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현장 사진 속 쏠트맨은 완벽한 군무를 방불케 하는 정돈된 포즈와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선보이며,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선 이들의 진지한 태도와 무대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담아냈다.

쏠트맨 관계자는 “이번 촬영과 행사는 팀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기회”라며 “멤버 모두가 매일같이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한 동작, 한 호흡에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댄스팀 쏠트맨(SALT MAN)이 다가오는 촬영과 공연 일정을 앞두고 진행한 집중 연습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쏠트맨 SNS

이어 “매 순간 흘리는 땀방울들이 결국 무대 위에서 찬란하게 빛날 날을 믿기에, 오늘도 그 믿음 하나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고 있다”며 “관객 여러분께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쏠트맨은 40대 남성들로 구성된 댄스 퍼포먼스 팀으로, 단순한 춤을 넘어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 퍼포먼스를 지향하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은 젊은 댄서 못지않은 에너지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두 번째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꾸준한 연습과 무대 위 진정성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쏠트맨의 행보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무대에 귀추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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