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i-dle)이 ‘We are’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7년간 쌓아온 ‘I’ 시리즈에 이어 ‘우리’를 의미하는 미니 8집 ‘We are’를 오는 19일 발표한다.
아이들은 지난 2018년 미니 앨범 ‘I am’으로 첫선을 보였다. 각 멤버와 팀을 소개하는 ‘I’를 담은 ‘I am’을 시작으로 걸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문 자체 프로듀싱을 앞세워 주목받았다. 데뷔곡 ‘LATATA’의 흥행과 함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미니 앨범 ‘I made’, ‘I trust’, ‘I burn’ 등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관을 구축했다.
특히 이 시기 동안 아이들은 ‘LATATA’를 비롯해 ‘한(一)’ ‘Senorita’ ‘Uh-Oh’ ‘Oh my god’ ‘DUMDi DUMDi’ ‘화(火花)’ 등 콘셉추얼한 음악, 무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