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코첼라 이후 컴백...가장 엔하이픈스러운 앨범” [MK★현장]

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를 거쳐 컴백하게 된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콘셉트 시네마 사전 상영 이벤트(DESIRE Concept Cinema Premier Event)를 개최됐다.

‘코첼라’ 가기 전에 앨범을 완성했다고 말한 제이크는 “코첼라 준비와 앨범 준비를 같이 해왔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고, 코첼라를 하고 와서 많은 분들이 엔하이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았나 싶다. 곧바로 나오는 앨범에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고, 엔하이픈스러운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룹 엔하이픈이 코첼라를 거쳐 컴백하게 된 소감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 = 빌리프랩

이어 “처음 보시는 분들도 처음 보는 앨범이어도 바로 색깔과 매력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앨범을 비롯해 이번 콘셉트 시네마를 관통하는 ‘욕망’이라는 키워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이크는 “모든 사람은 욕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욕망은 인간의 본능이자,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 목표와 욕심이기라고 생각한다”며 “엔하이픈으로서 더 많은 분들게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준비된 것이 많다. 모두 다 성공적으로 준비한 만큼 보여줘서 진짜 이번 2025년 좋은 결과 얻고 싶다. 그것이 엔하이픈의 목표이자 욕망”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5일 미니 6집 ‘DESIRE : UNLEASH’로 7개월만에 컴백한다. ‘DESIRE : UNLEASH’는 사랑하는 너에게 느끼는 욕망을 엔하이픈만의 감정으로 전달하는 스토리를 담은 앨범으로 본편은 12일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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