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라스베이거스 밤하늘 아래 ‘흉내 불가’… 이 분위기, 누가 따라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로제는 11일 자신의 SNS에 “no replica(흉내 불가)”라는 짧고 강렬한 글과 함께 라스베이거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도시 야경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포즈를 취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젖은 도로 위에 비친 네온사인과 어우러진 올블랙 아웃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트리트 감성과 럭셔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사진=로제 SNS

이어진 컷에서는 고층 루프탑에서 라스베이거스의 황홀한 불빛을 배경으로 블랙 컷아웃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드러냈다. 허리와 등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금발 웨이브 헤어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황금빛 계단에 앉아 아티스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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