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어벤져스 등장 D-1…‘금주를 부탁해’ 최수영·공명, 술 대신 설렘 채운다

‘금주를 부탁해’가 첫방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인생 첫 금주에 도전하게 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 보천마을 패밀리의 고군분투 맨정신 사수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인 가운데 ‘금주를 부탁해’만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최수영X공명X김성령X김상호X조윤희, 유쾌한 연기 시너지 폭발!

‘금주를 부탁해’가 첫방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사진=tvN

‘금주를 부탁해’는 최수영(한금주 역)과 공명(서의준 역)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중심으로 생활 연기로 정평 난 김성령(김광옥 역), 김상호(한정수 역), 조윤희(한현주 역)까지 가세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극 중 한금주와 서의준의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할 최수영과 공명의 자연스러운 연기 합이 기대를 모은다. 금주 패밀리로 호흡을 맞출 최수영, 김상호, 김성령, 조윤희는 실제 한 가족처럼 리얼한 시너지로 극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 이에 배우들의 유쾌한 연기 케미스트리로 공감과 웃음, 힐링을 선사할 ‘금주를 부탁해’가 기대되고 있다.

#POINT 2. 맥주보다 시원한 설렘! 최수영X공명의 맨정신 사수 로맨스!

일도 술도 자신 있는 10년 차 자동차 정비사 한금주(최수영 분)는 반복된 음주 끝에 ‘알코올 중독자’라는 오명을 안고 금주에 도전한다. 반면 서의준(공명 분)은 고향 보천마을에서 환영 받는 보천보건지소장으로 술에 철저히 선을 긋는 금주파로 등장해 한금주의 알코올 탈출 조력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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