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다저스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 훈련을 하고 있다. 오타니는 원래 이날 라이브BP를 소화할 예정이었지만, 전날 경기가 연장까지 가면서 하루 연기됐다.
이날 경기는 메츠가 5-2로 이겼다.
메츠는 선발 데이빗 피터슨이 7 2/3이닝 2실점 호투했고 2회 브렛 바티, 4회 후안 소토가 적시타를 때리면서 점수를 냈다.
선발 제외됐던 김혜성은 8회초 대주자로 투입돼 2루 도루를 성공했지만, 잔루가 됐다.
[뉴욕(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