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만 입은 줄? 손담비, 출산 48일 만에 ‘꾸안꾸 여름 여신’ 복귀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

29일 손담비는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 모두들 무탈한 하루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핏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 마치 롱 셔츠 원피스를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감각을 자랑했다.사진=손담비 SNS
‘꾸안꾸 여신’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핏 셔츠에 숏팬츠를 매치, 마치 롱 셔츠 원피스를 입은 듯한 착시 효과를 연출했다.사진=손담비 SNS
셔츠는 일부 단추를 풀고 자연스럽게 묶어 허리선을 드러냈으며, 여기에 민트빛 메리제인 플랫슈즈를 더해 청량한 포인트를 완성했다.사진=손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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