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뷔 전역에 눈물 흘리는 아미들 [MK포토]

방탄소년단 RM(김남준)과 뷔(김태형)가 10일 오전 강원도 춘천 신북읍 체육공원에서 팬들과 만나 전역 행사를 가졌다.

RM과 뷔는 15사단 군악대와 육군 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방탄소년단 팬들이 행사가 끝난 뒤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춘천(강원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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