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 日 10개 도시 13회 걸친 콘서트 투어...광폭 행보 예고

NCT 유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유타는 오는 10월부터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 ‘YUTA LIVE TOUR 2025’(유타 라이브 투어 2025)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투어는 10월 2일 도쿄, 11~12일 교토, 18~19일 홋카이도, 31일 후쿠오카, 11월 2일 구마모토, 15일 미야기, 22일 이시카와, 24일 히로시마, 28~29일 효고, 12월 6일 가나가와 등 일본 10개 도시에서 13회에 걸쳐 펼쳐진다.

NCT 유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유타는 지난해 10월 일본 5개 도시 9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쇼케이스 투어 ‘YUTA Solo Debut Showcase Tour~HOPE~’(유타 솔로 데뷔 쇼케이스 투어~호프~)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처음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유타의 음악 세계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첫 투어에도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유타는 7월 5일 도쿄 국립 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The MusiQuest 2025’(뮤직퀘스트 2025), 9월 20일 지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리는 ‘ROCK IN JAPAN FESTIVAL 2025’(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에 출연,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올해로 26주년을 맞이한 ‘ROCK IN JAPAN FESTIVAL’은 지난해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축제인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대에 오르는 유타의 현지 위상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한편, 유타는 5월 14일 발표한 일본 싱글 ‘TWISTED PARADISE’(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로 일본 오리콘 록 싱글 랭킹 3주 연속 1위 및 5월 월간 랭킹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8개 지역 1위를 포함한 총 13개 지역 TOP5에 오르는 등 인기 행진을 펼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