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오늘(17일) ‘디어유 버블’ 합류…글로벌 팬 소통 강화

배우 정수빈이 국내외 팬들과 프라이빗 소통에 나선다.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디어유 측은 오늘(17일) “정수빈의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라고 밝혔다.

정수빈과의 버블 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 ‘버블 포 액터스(bubble for ACTO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정수빈은 그간 개인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온 가운데, 이번 버블 입점으로 팬들과 더욱 긴밀한 교류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정수빈이 국내외 팬들과 프라이빗 소통에 나선다.

정수빈은 올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라이징 스타’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정수빈은 국내를 넘어 해외서도 인기 순항 중이다. 정수빈은 최근 중국 유명 패션지 단독 커버를 연이어 장식했으며, 현지에서 단독 팬사인회도 진행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한층 공고히 했다.

한편, 정수빈의 버블 서비스는 오늘(17일) 오전 11시부터 ‘버블 포 액터스(bubble for ACTOR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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