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캡틴이 해결했다... 린가드 역대급 환상골, 울산전 ‘22경기 무승’ 징크스 깼다···‘리그 5경기 무패 4위 도약’ [MK상암]

FC 서울이 울산 HD 징크스에서 벗어났다. 무려 23경기 만에 맞대결 승리다.

서울은 7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22라운드 울산과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이겼다.

서울은 4-4-1-1 포메이션이었다. 클리말라가 전방에 섰다. 제시 린가드가 뒤를 받쳤다. 황도윤, 정승원이 중원을 구성했고, 문선민, 안데르손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섰다. 김주성, 야잔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김진수, 최준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강현무가 지켰다.

제시 린가드. 사진=이근승 기자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 서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데르손(사진 오른쪽).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에릭이 전방에 섰고, 루빅손, 이진현이 좌·우 공격수로 나섰다. 보야니치, 고승범이 중원을 구성했고, 조현택, 윤재석이 좌·우 윙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김영권, 트로야크, 서명관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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