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딸 해이의 백일 이후 폭풍 성장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손담비는 개인 SNS에 “6M”, “아빠랑 붕어빵”, “오늘도 세 가족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틀 전 백일을 넘긴 해이는 어느덧 생후 100일을 지나 6개월을 향해가는 성장기로 접어들며 더욱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해이는 포동포동한 볼살에 또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7대3 가르마로 아빠 이규혁을 꼭 닮은 붕어빵 매력을 뽐냈다. 손담비는 해이를 품에 안고 환한 눈웃음을 지었고, 이규혁도 해이와 ‘붕어빵 투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속 그는 첫 백일을 지나 한층 더 자란 해이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백일 잔치에서도 증조할머니가 금반지를 선물하는 등 폭풍 사랑을 받고 있는 모습이 전해지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꾸준히 가족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