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명품보다 신분증 지참 필수…子 못알아볼 듯 동안미 폭발

손연재가 SNS를 통해 동안미 넘치는 꾸안꾸 여름 데일리룩을 공개하며 팬심을 흔들었다. ‘아들맘’이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여신 포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22일 자신의 SNS에 “Today’s outfit”이라는 글과 함께 카페 앞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강 근처 도심 산책에서 블랙&화이트 꾸안꾸룩을 선보이며 명품백보다 빛나는 자연미를 뽐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밝은 민낯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깔끔한 하트 로고 티셔츠에 풍성한 셔링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고, 체크 무늬 헤어핀으로 상큼한 포인트를 더했다.

손연재가 SNS를 통해 동안미 넘치는 꾸안꾸 여름 데일리룩을 공개하며 팬심을 흔들었다. 사진=SNS

심플한 블랙 스니커즈에 명품 H사의 블랙 호보백을 매치해 꾸안꾸의 정석을 완성했다. 푸른 식물들과 어우러진 배경이 도심 속 청량미를 강조했다.

카페 안에서는 생기 넘치는 표정과 러블리한 동작이 포착됐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티셔츠-스커트 조합이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무드를 연출했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시크하면서도 동안미가 극대화됐고, 소녀미가 가득한 실루엣이 출산 후에도 리즈 갱신 중임을 입증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금융인 남편과 결혼 후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육아와 다양한 활동을 병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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