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도 여수 밤바다와 함께! 2025 여수·KOVO컵 유치 협약 체결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7월 24일 오후 2시 여수시와 2025 여수·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여수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신무철 사무총장과 정기명 여수시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여수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개최지로서 진남체육관 대관을 비롯한 행정 업무 및 관중 유치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KOVO

정기명 여수시장은 “국내 최정상 배구팀들이 여수를 찾게 돼 매우 뜻깊다”며 “시민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감동 있는 대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총장은 “여수시민들을 비롯해 배구 팬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길 바라며, 연맹 또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2025 여수·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남자부, 9월 21일부터 9월 28일까지 여자부 경기가 총 16일 동안 진행된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