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바비’ 홍지윤, 치열한 경합 속 ‘K탑스타’ 1위 등극

‘트롯 바비’ 홍지윤이 2주 연속 ‘K탑스타’ 1위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5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은 지난 주에 이어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홍지윤에 이어 김의영이 아쉽게 2위 자리에 머물렀으며, 홍자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56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홍지윤이 1위를 차지했다.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자랑한 홍지윤은 빠르게 팬덤을 형성하며 ‘트롯돌’로 급부상했다. 최종 선(善)으로 ‘미스트롯2’를 마무리한 홍지윤은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한 이후 ‘트롯바비’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홍지윤은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 활동을 이어나고 있다. ‘가리랑’은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신곡이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트로트 장르인 이번 ‘가리랑’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했다.

무엇보다 홍지윤은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헤어스타일링과 그와 대비되는 강렬한 색감의 의상으로 ‘트롯바비’의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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