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로마 거친 공격수, 개에게 성기 물려 응급실행···“여섯 바늘 꿰매는 등 24시간 이상 치료 받아”

카를레스 페레스(27·아리스 테살로니키 FC)가 황당한 사고를 당했다.

영국 ‘더 선’은 7월 30일 “전 FC 바르셀로나 공격수 페레스가 산책 중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며 “페레스는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다른 개에게 성기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페레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페레스는 봉합 수술을 받았다. 그는 총 여섯 바늘을 꿰맸다. 페레스는 24시간 이상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카를레스 페레스(27·아리스 테살로니키 FC)가 황당한 사고를 당했다. 사진=AFPBBNews=News1
영국 ‘더 선’은 7월 30일 “전 FC 바르셀로나 공격수 페레스가 산책 중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며 “페레스는 자신의 반려견을 산책시키던 중 다른 개에게 성기를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페레스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페레스는 봉합 수술을 받았고, 총 여섯 바늘을 꿰맸다. 페레스는 24시간 이상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사진=AFPBBNews=News1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프로에 데뷔했던 카를레스 페레스(사진 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

페레스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2019년 1군에 데뷔했다.

페레스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총 12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페레스는 이후 AS 로마, RC 셀타 데 비고, 헤타페 CF 등을 거쳤다.

페레스는 현재 그리스 프로축구 1부 리그 아리스 테살로니키에서 활약 중이다.

AS 로마에서도 활약했던 카를레스 페레스. 사진=AFPBBNews=News1
사진=AFPBBNews=News1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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