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들어가라 제발!’ [MK포토]

현지시간으로 8월 1일 영국 웨일스 포스콜에 있는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에서 열린 AIG 위민스오픈 2라운드.

전인지가 자신의 퍼팅을 지켜보고 있다.

2라운드 결과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65타를 기록, 종합 11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전인지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다케다 리오는 종합 8언더파 기록하며 2위에 자리했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세영과 김아림이 3언더파로 공동 7위 그룹에 합류했다.

2라운드까지 종합 성적 3오버파 이상 기록한 선수들은 컷오프 탈락했다. 신지애, 윤이나를 비롯한 10명의 한국 선수들도 짐을 쌌다.

[포스콜(영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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