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5년차’ 정유미가 제주 감성 가득한 여름 패션을 선보이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배우 정유미가 2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 카페 나들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루즈핏 화이트 티셔츠에 티어드 롱스커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여름룩을 연출했다.
플라워 손뜨개 보닛을 쓴 사진에서는 로맨틱한 무드, 야구 모자 착용 컷에서는 힙한 아웃도어 분위기를 보여주며 서로 다른 두 가지 콘셉트를 소화했다.
또한 미니 도트 패턴의 에코백으로 실용성을 더해 정유미 특유의 ‘꾸안꾸 감성’을 완성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는 표정, 흐르는 듯한 스커트 실루엣이 그의 여유로운 일상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정유미는 2020년 가수 강타와의 연애 사실을 인정한 뒤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결혼설과 상견례설이 불거졌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